Sunday, June 23, 2013

꿈은.

꿈은 그것이 거창할 수록 입에 담을 일이다. 어디서 누가 무엇을 듣고 나를 위해 움직여 줄 지 모르기 때문이다. 또, 겁없이 떠들어댄 이야기가 울림이 되어 되려 나를 채찍질 할 것이기 때문이다. 꿈은 그 울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형태를 갖는 것임에 틀림없다.

夢はでっかいほど語るものだ。助力者が何処から現れるか分からないし、自分の中でも音は響くからだ。夢はその響きから形を持つに違いない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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