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, June 2, 2013

세계어

읽기도 하고 알아듣기는 되는 데 말은 잘 못한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. 하지만 그게 뭐 대수입니까. 저의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많습니다. 가끔 이런 전개도 이어집니다. 





Marco Polo:Awesome!

橋下徹:へ〜ここ何処ですか!

장보고:독도예요. 우리나라에 놀러오세요. 


컴퓨터가 언어장벽을 해소해 줄꺼라고들 하는데 아직은 뭐. 그닥 그렇습니다. 알아 듣는 건 상대방

의 몫입니다. 그냥 발신하시면 됩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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